제가 볼때는 드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제가 드럼을 가지고 연주하는 영화를 봤는데요. 드럼을 치면서 손가락과 손바닥이 터지는데도 미친듯이 교육시켜서 드럼을 치는 음악 영화였는데 그것보니까 정말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드럼이 막 치는 것 같아도 보기 보다는 쉽지 않더군요. 베이스나 기타는 제가 주변에서 봤을 때 그렇게 어렵게 배우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더군요. 고등학교 때도 군대 있을 때도 기타를 연주하는 것을 보면 조금만 요령을 제대로 익히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