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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마지막 기아-키움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전상현 선수는 왜 그렇게 공을 많이 던지게 되었나요?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마무리 투수는 그렇게 많은 공을 던지지 않고 딱 한 회 정도만 올라와서 타자 3-4명 정도 상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기아-키움 일요일 경기에선 마무리 투수로 올라온 전상현 선수는 무려 44구를 던졌다고 하는데

왜 그랬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전상현 선수가 7월 21일 이후 거의 일주일이 쉬었고 그리고 현재 기아의 마무리였던 정해영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하였고 그 날 경기에서 많은 투수들이 나와서 전상현 선수가 많이 던진 거 같습니다.

  • 지금 현재의 기아타이거즈는 마무리가 없습니다.

    전상현이 고정 마무리가 아니라 그날 그날 바뀝니다.

    그날 제구가 엉망이지만 바꿀만한 남은 투수가 없기도 했구요.

    경기가 기울어진 시점에서 투수를 더 쓸 필요도 없다고 본 거죠.

    조만간에 정해영의 복귀가 예상되는 시점이었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