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카페 데 오야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는 과거에 커피를 마셨던 방법과 가까운 방식으로 만든 커피로 오야라는 솥 또는 냄비의 뜻이지만 여기에 끓여낸 커피를 말하는 것이 아닌 작는 독 또는 항아리에 하루 이상 끓여낸 커피를 말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항아리에 물들 가득 넣고 3분의 1 이나 4분의 1정도의 갈은 커피나 볶은 커피를 넣어 달인 커피입니다. 요즘은 위의 과정이 번거로움과 길어서 단순히 냄비에 너무 오래는 다리지는 않고 먹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