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과 2027년까지 연장계약을 할까요?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유력 구단 LAFC와 연봉 290억원에 계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파다한 가운데 토트넘이 1년 연장계약을 제시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는데 손흥민의 선택은 뭘까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전설로 남기를 바라며 아마도 토트넘에서 2년 더 선수 생활을 하면 이제는 은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미 10년을 영국 런던에서 생활한 손흥민은 거의 이제 영국 생활에 적응 해서 다른 나라는 가고 싶지 않을 것 입니다. 미국이나 사우디로 가서 처음 부터 적응 하는 고생을 하고 싶지 않은 것 입니다. 토트넘이 2027년 까지 제안을 하면 받아 들이고 36살의 나이에 은퇴를 토트넘에서 하고자 할 것 입니다.
아무래도 손흥민 선수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을것 같습니다 토트넘에서 오랫동안 뛰었고 애정도 있을테고 그리고 LAFC 제안도 상당히 매력적이겠죠 연봉도 높고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토트넘과 1년 더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아직 유럽에서 더 뛸수 있을것 같고 MLS는 나중에도 갈수 있으니까요 다만 확실한건 아무도 모르죠 본인 마음이니까요.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과 2026년 여름가지 계약되어 있고, 2027년까지 연장될 1년 옵션은 일찍이 클럽에서 자동으로 발동됐습니다. 이는 단지 기존 계약의 연장일 뿐, 새로운 장기 계약 체결은 아니었습니다.
한편 미국 MLS의 유력 구단 LAFC가 연봉 290억원대(메시 수준)를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고,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이적시킬 의향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토트넘은 단기 연장만 제시한 반면, LAFC는 거액 연봉의 매력적인 제안을 제시 중이며, 손흥민은 2026년까지 주전으로 남을 수 있지만 퇴사 가능성도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손흥민의 선택은 여전히 열려 있으며, 이번 여름 또는 내년 자유계약 때 주요 결정이 예상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잠녀 1년 연장계약은 하겠지만 중간에 손흥민을 매각해야지 어느정도 이적료를 받을수 있기 때문에 저가 보기에는 토트넘이 이적료를 받고 매각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손흥민은 lafc와 계약한다고는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내 놓고 봐야알거 같아요 그래놓고 다른 팀으로 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