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현재 토트넘과 2026년 여름가지 계약되어 있고, 2027년까지 연장될 1년 옵션은 일찍이 클럽에서 자동으로 발동됐습니다. 이는 단지 기존 계약의 연장일 뿐, 새로운 장기 계약 체결은 아니었습니다.
한편 미국 MLS의 유력 구단 LAFC가 연봉 290억원대(메시 수준)를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고,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이적시킬 의향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토트넘은 단기 연장만 제시한 반면, LAFC는 거액 연봉의 매력적인 제안을 제시 중이며, 손흥민은 2026년까지 주전으로 남을 수 있지만 퇴사 가능성도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손흥민의 선택은 여전히 열려 있으며, 이번 여름 또는 내년 자유계약 때 주요 결정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