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궁금한상인
국내주식 종목중에 하루 30% 상치면 매도매수가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국내주식 종목중에 하루 30% 상치면 매도매수가 안되는건가요?
어떤 주식이 오늘 상쳤다고 하면 30%에서 퍼센트는 변동이 안되는데
만약 30%에서 금액은 계속 사고팔고 파는 사람 있으면 사고 팔리나요?
아니면 아예 거래 자체가 멈추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한가에 도달해도 거래 자체가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가격에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즉 상한가인 30% 오른 가격에 팔겠다는 사람과 사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정상적으로 체결됩니다. 실제로 상한가 종목에서 거래량이 발생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다만 상한가에 매수 주문이 매도 주문보다 훨씬 많으면 매도 물량이 소진된 후 추가 체결이 안 되는 것이고, 이때 호가창에 매수 잔량만 쌓인 채로 장이 마감됩니다. 퍼센트 변동이 안된다는 것은 그날 하루 30% 이상으로는 오를 수 없다는 의미이지, 30% 가격에서의 매매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리하면 상한가 가격에서도 매도자가 있으면 얼마든지 거래가 체결되고, 다음 날은 그 상한가 가격을 기준으로 다시 ±30% 범위에서 거래가 시작됩니다.
상한가나 하한가를 가도 거래는 됩니다.
상한가나 하한가 가격으로 거래 되지요.
예를들어 상한가를 가면 상한가 가격에 매수 대기 물량이 있습니다.
그럼 누군가 매도를 하면 매수 주문 선착순 대기 하고 있던 물량에서 체결이 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멈추지 않습니다 거래는 계속됩니다. 다만 상한가를 가게되면 매수잔량이 많이 쌓이게 됩니다. 즉 팔려는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사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려는 살마들이 매수잔량이 상한가에 쌓이게 됩니다. 여기에서도 계속 거래는 체결되면서 매수잔량이 조금씩 줄어드는데 이때 방식은 먼저 매수주문을 넣는 사람에게 가격이 먼저 체결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매수잔량이 4백만주가 있다면 갑자기 보유물량이 많은 특정 주체가 5백만주를 넘게 던지면 4백만주의 매수잔량이 전부 체결되고 밑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나머지 100만주의 가격이 체결이 되는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에서 하루 30% 상한가를 쳤다고 해서 거래 자체가 자동으로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주식은 일반적으로 기준가 대비 하루 가격제한폭이 위아래 30%로 정해져 있어서, 그날 상한가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는 주문이 나갈 수 없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즉 30%에서 가격이 더 올라가지 않을 뿐 거래가 완전히 정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한가에 도달한 상태에서도 파는 사람이 있으면 매수 대기 주문과 체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한가 종목은 보통 사려는 사람이 훨씬 많고 팔려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매수 주문을 넣어도 내 순번까지 물량이 오지 않으면 체결이 안 됩니다. 반대로 보유자가 상한가 가격에 매도 주문을 내면 대기 매수 물량이 있는 경우 바로 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리하면 상한가는 거래정지가 아니라 그날 올라갈 수 있는 가격의 최대치입니다. 그래서 상한가라서 매수·매도가 아예 안 된다가 아니라 상한가 가격에서는 매도 물량이 나와야 거래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루 30% 상한가 도달했다고 해서 거래가 중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때 매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해당 상한가 금액으로 사고 파는 것은 가능합니다.
거래 자체가 멈추는게 아니라 상한가 도달시 가격만 묶이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에서는 투자자들 보호를 위해서 상한, 하한가 제도가 있는데
상한가 혹은 하한가에 이르게 되면
더 이상 거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가격이 더 오르진 않고 상한가 혹은 하한가에서
거래가 진행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이 상한가 하한가를 기록한다고 하여도
당연히 매도자가 있고 매수자가 있다면
거래자체는 가능한 것이며
거래가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30프로 상한가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30프로 상한가에도 사려는 투자자가 많아서 상한가 유지가 되는 겁니다
오늘 살수 있는 제일 비싼 가격이 +30프로 상한가인데 그 가격에도 사자가 몰려서 상한가 가격에 매수잔량이 쌓여서 상한가가 유지되는거죠
그러니 이미 보유한 사람들은 상한가에 언제든 잔량이 있으면 팔고 싶은 만큼 팔수가 있습니다
단지 상한가에 사려는 사람들은 상한가에 매수 주문 넣어두고 내차례 올때까지 기달리다 안 오면 못사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