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박정희와 전두환 등이 통치했던 시절에 중앙정보부란 무시무시한 권력을 휘두르던 곳이었습니다.
기자 등이 끌려가서 두드려맞고 고문당하는 정도는 일도 아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그때 시절을 배경으로 나오는 설정들은 전부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 당시는 중앙정보부까지 갈것도 없이 사회의 정보계 형사들만해도 일반 시민들을 고문실에 가둬놓고 각목으로 후들겨 패면서 심문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힘없고 백 없는 사람들이 아무런 죄도 짓지 않고도 죄인으로 몰려 죽도록 얻어맞고 감옥으로 가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민주주의란 것이 그래서 소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