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끼리는 해외에서 서로 피힌다는 것이 진짜인가요?

한국인끼리는 해외에서 서로 아는체 하지 않는 것이 국룰이라 들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너무 충격 받았는데요

그렇다는 것은 한국인은 서로를 신용하지 않는다는 말이잖아요

이게 사실인가요?

아니면 과장된 소문인가요?

해외 자주 나가보신 분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는 그런게 이상하게만 여겨졌는데, 조금 지내다보니 나도 어떨때는 한국사람들하고 만나는게 불편할 때가 있다. 금새 친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엮이게 되는게 부담스러운 거다. 사람사이의 관계가 좋게 되기만 한다면야 타지에서 한국인을 만난다는 것 만큼 좋은 일이 없겠지만, 꼭 모든 사람이 나와 맞을 수는 없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특히나 이민사회는 그다지 넓지 않기 때문에 한번 알게 된 사람은 계속 얼굴을 마주치며 살아야한다.

  • 저는 코로나전까지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습니다 오히려 아는체하고 인사하고 헤여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해외에 많은 범죄들이 동포끼리 일어나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그치만 보통은 잘 인사하고 다닙니다 

  • 안녕하세요. 해외 여행 중에 한국인을 만나면 피해야 한다는 것이 국룰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해외에서 만나면 오히려 반가울 것 같은데요. 잘못된 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 가슴아프지만 맞아요!

    해외갈때 항상 하는말 중에 한국인만 조심해야 한다는말 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것 같습니다.! 꼭 다그런건 아니에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