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부할때 사람이 예민해지는 느낌이드는 이유

대체 뭔가요. . .?

일이랑은 또 다른게 회사에서 일하는건 남들과 어느정도 소통하면서 하니까 쉬워요

소소한 즐거움을 얻기도 하고요

근데 만약 이직시-> 새로운걸 다시시작하는 중 일때 엄청 예민해져요

원래 사람자체가 예민하고 (신경질적?까진아님)

편집증세 학생때부터 있었다면 공부중에는 더 심해지나요

다행인것은 저를위해 '지금 너생각은 옳지않아,' 그게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있어요..

고맙죠.. 헌데

거기서 또 믿음이 안갈때도 있고.. '나를 방심하게 만들려는건가'라고 타인을 계속 의심해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그런건 아닐겁니다 예민해 지는 사람도 있고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을 해서요

    그냥 질문자님이 예민한거지 공부할때 사람이 예민해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질문자님 성향 자체가

    뭔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공부를 시작 하거나 할때 예민해지는 성향 같네요

  • 회사 다니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이는 사람이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직하는데 다른 사람이 조언을 해 주는것을 고맙다고 생각을 하는 게 당여한 것인데 이를 조언이라고 받아들이지 않고 나를 방심하게 해서 지금 다니는 회사 계속 다니게 하려는 심보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한다면 나 스스로를 믿고 실행하는 게 맞는겁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공부할때 집중을 하는데 옆에서 말을 하거나 건들면 방해가 돼서 공부하는 사람이 평상시와 다른 반응을 하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 사람은 공부할 때 예민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은 공부 같은 경우는 장시간 공부를 하는 거고 항상 피곤하고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져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거의 다 공부하시는 분들은 예민하신 분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 공부할 때 예민해지는 것은 새로운 환경이나 불확실한 상황에서 스트레스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자신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거나, 타인의 의견을 지나치게 의심하는 경우에는 더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은 누구에게나 오지만,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