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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황로165

매너있는황로165

저는 미남 존잘남도아니구요 잘생긴남자도아니에요

사람마다 외모를보는 눈도 다르구요 미남이나 존잘남은 잘생긴남자를 말하는데요 저는 존잘남도 아니구요 미남도 아니구요 잘생긴남자도아니에요 어머니 친구분들 아버지 친구분들

제가 시골에 놀려갔을때 저를 보면 어른들이 저를 잘생겼어 그러더라구요 아버지 친구분들 어머니친구분들도 제가 미남이래요 저는 어른들에게 아니에요 나는 못생겼어요

잘생기지않았어요 저는 못생겼어요라고 말했는데요

끝까지 잘생겼데요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것은

제생각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자신이 느끼는 외모와 주변 사람들이 보는 모습이 다를 수 있는데,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는 건 그분들이 따뜻한 마음이나 친근함을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의 기준이 엄격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으니,

    중요한 건 외모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게 더 멋지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길이니,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시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면 자연스럽게 더 좋은 모습으로 빛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어른들이 보는 외모는 살아온 인생을 두고 얘기하는경우가 많으며 같은 또래는 말그대로 이목구비를 감안해서 말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요.

  • 내부분의 어른들은 친구의 자녀나 지인의 자녀들을 보게되면 잘생겼다 인물이 훤칠하다는 칭찬을 해주십니다.

    그것은 꼭 외모뿐 아니라 건강하게 잘 컷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