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법인회사 아무리 가족회사지만 이래도 되는겁니까?
저희는 경영진이 2명이고 근로자 8명인 소기업(법인) 회사입니다.
두분이 말이 법인이지만 개인사업자처럼 운영을 하고 있고 실제로 돈도 투명한거 하나없이 감추고
자기네들은 1억짜리 차 두대 굴리면서 온갖 주변에 돈많다고 소문이 날정도인데.....
매출이 매년 올라도 인정하지않고 배당금도 수익율이 적든 많든 무조건 선을 끄은 금액 으로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항의하면 회사 문을 닫겠다고 협박을 하고 회사 운영자금이 없거나 대비를 위해 저축을한다고
항상 더 큰소리로 제압하기 바쁘구요.
그것도 모자라 법정 연차까지 토/일 다 쉰다고 못준다고 합니다. 거기에 매출이 좋고 성과를 내도 빨간휴무도 절만 쉬게하고 어린이날 등 날이 붙으면 못쉬게 하거나 허락을 해주면 항상 매출 올리는조건을 들면서 잔소리를 틈만 나면 합니다.
특히 대처휴무는 말도 못꺼내게 합니다. 오더라도 꼭 오전까지해서 이후~ 보고해야 선심스듯이 가봐~ 할정도라
근무자들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요즘은 불경기라 수주가 있어도 구매처에서 발주진행을 미루다보니 매출이 좀 떨어졌다고 저희들이 일안하고 빨간날 쉬기 바빠서 그렇다고 모든돈은 사모님이 관리하는데 월급이외는 돈을 볼수가 없는데 저희들보구 개발안하냐고 잔소리를하고 그렇다고 기획안을 올리면 아직은 때가 아니고 의견을 내는건 좋은데 시기상조라고하지
않나~ 매년 전력에서 인상시켜서 전기요금이 올라도 저희들보구 혼내기 바쁜데 개발비투자는 어떻게 말을하고
투자만큼 본전을 못찾았다고 손해끼쳤다고 또 뭐라하실게 뻔하고 다들 근무담당이 있어 개발할 인원도 없는데
인원을 뽑을 려면 제안을해도 매출을 올릴 자신있으면 뽑아라하질않나~
경기가 어려운걸 어떻게 해서 매출올린건지 회의를 해서 제출하라고 하시면서 자기네들은 늘 놀러나가고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참고.
가족회사임
(직원이 경력으로 인한 월급대우 보단 자기네들이 돈에 힘이되고 상대에게 약정이 될만한 돈에만 투자)
(가족직원들이 크고작든 주식투자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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