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가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나요?

과거 터키 지금은 튀르키예인 국가는 한국에서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잖아요? 사실 위치도 많이 멀고 중동과 동아시아라고 하면 차이가 큰데 이렇게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나요?

과거의 큰 교류가 있었거나 역사적으로 있던 전쟁에서 도움을 줬거나 아니면 반대로 우리가 파병을 갔거나 또는 돈을 벌기 위해서 진출을 했거나 이런 역사적인 사실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6.25전쟁에서 터키는 남한편에 서서 많은 지원을 해줬고 전쟁에도 참전을 해 많은 사상자가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터키를 형제의 나라라고 부릅니다.

  • 한국에서 터키를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터키와 한국은 먼 거리에 위치해 있지만, 역사적으로 교류가 있었고 상호간의 이해관계와 협력이 있었습니다.

    터키는 오스만 제국의 일부였고, 오스만 제국과 조선 왕조 간에는 외교적 관계와 무역이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 전쟁 시에는 터키군이 유엔군에 참여하여 한국을 돕기도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 나라가 힘이 없던 6.25 시절 터키에서 함께 힘써서 도와주었습니다! 참전을 해주신거죠. 덕분에 저희는 자유민주주의를 얻고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그 고마움을 형제의나라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 6.25전쟁에서 터키는 남한편에 서서 많은 지원을 해줬고 전쟁에도 참전을 해 많은 사상자가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터키를 형제의 나라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