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어머님의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어떤 위로를 드려야 할까요?
시어머님의 친구분이 오랫동안 투석을 하시다가 며칠전에 돌아가셨어요
충격이 아주 크신듯 해요
연세가 81세 입니다
시어머님께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어머님의 친구분이 돌아가셔서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것같습니다 오랫동안 투석하시며 고생하셨던분이 떠나시니 시어머님도 많이 충격받으셨을거고요 이런때는 긴말보다는 짧게 "어머님 마음 많이 아프시죠 친구분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실거예요"정도로 말씀드리고 그리고 평소보다 조금더 자주 안부여쭤보시고 따뜻한 차한잔 끓여드리거나 좋아하시는 음식 해드리는게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될것같습니다 81세 연세에 아끼던 친구를 떠나보내시는 마음이 얼마나 허전하실지 생각해보시면 곁에서 조용히 챙겨드리는게 제일 좋다고봅니다.
계속 같이 있어주시면 됩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말 하나 (그래도 오래 사셨다, 호상이다 등)가 상처가 될 수도 있으셔서요.
그냥 손을 꼭 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좋은 데 가셨을 거라고 힘내시라고 해주세요. 사실 그냥 같이 있어드리는 게 가장 큰 위로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어머님의 친구분이 돌아 가셔서
위로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말로 위로하는것 보다는
힘들어 하실때 옆에 같이 있어주고
식사 한끼 하면서 애기를 들어
주시는게 더 큰 위안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