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산소가 3초간 사라지면 재앙이 올수도 있습니다. 빛을 튕기는 입자가 적어지면서 하늘이 어두워지고 21% 공기압을 잃게 되면 고막은 크게 손상이 되고 공기 중 산소 분자는 자외선으로부터 우리의 피부를 보호해 주는데 산소가 사라지면 햇빛에 화상을 입습니다. 산소와 반응해서 생선 되는 금속의 산화막층은 금속들이 서로 붙어 버리게 되고 산소는 콘크리즈 속에서 결합체 역할을 하는데 3초간 사라지면 대부분 건물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 외에 지각이 무너져 내리고 모든 세포들은 없어지고 수소 가스만 남게 됩니다.
사람들만 산소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동물들은 산소가 필요한데, 그 중에는 3초만 산소가 부족해도 쓰러지거나 목숨을 잃는 동물도 존재할겁니다. 뿐 만 아니라, 인프라 등도 끊기겠지만 다시 복구하는데는 시간이 꽤 걸리겠지요. 따라서 산소가 3초만 사라져도 그야말로 전세계적으로 재앙이 일어나는 건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