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2월달까지 근무하고 퇴사하는데 일부러 과도한 업무를 주는데?
제가 이번2월달까지만 회사를 다니고 퇴사합니다 그런데 대표가 일부러 저한테 과도한 업무를 맏기는데 야근뿐만아니라 휴일까지 일을해도 벅차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성격상 않할수도없고 마지막인상이 가장 남는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그렇게까지 일을하고 퇴사를 해야할 필요는없어보입니다.
나가면 그만이고 그렇게 하고 나간들 누구하나 기억해주지 않을겁니다.
안녕하세요. 당당한애벌래194입니다.
마지막 인상 좋게 남겨서 좋을게 있나요
혹시 그쪽 일을 계속 해야 하는거면
어쩔 수가 없겠지만요..
안녕하세요. 트리즌입니다.
마지막 인상 좋게한다고 뭐 달라질게 있나요?
이직할때 전 회사에서 어떤식으로 회사생활을 했는지 알 수도 없고요
그냥 경력 기간만 볼 뿐 입니다.
굳이 일부러 과도하게 업무를 시킨다면 다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해야 되는 업무가 아닌 과도한 업무를 강제적으로 시키는 거니까요
곧 관둔다는걸 빌미로요.. 그건 부당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거창한관수리273입니다.
그런 경우를 저 역시 겪은적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런 경험들이 많더군요.
해결책은 딱 2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냥 더러워도 참고 다니던지,
아니면 정면으로 들이박는겁니다.
아무리 마지막 인상이 남는다고 하더라도
업무하기가 너무 벅차면 솔직히 사장한테 말하세요.
이런식이면 당장 내일이라도 퇴사하겠다는식으로요.
동종업계로 이직하시는거면 강경하지만
예의를 갖취서 말씀드려서
업무를 줄이도록 협의하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이런식이면 그냥
내일부터라도 안나오겠다고 하고 들이받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