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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달리기나 걷기 운동할 때 스마트폰으로 음악 크게 트는것은 민폐에 해당 하는가요?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하러 나가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귀에 무선이어폰을 꼽고 음악을 듣습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 중 스마트폰으로 음악 크게 튼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데 이는 민폐에 해당하는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달리기나 걷기운동할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크게 틀어놓으면 저는 민폐라고 생각합니다.본인만 이어폰착용하고 들어야 되고 남들이 조용히 걷고싶은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크게 틀고 운동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잘 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소음을 유발하고 인상일 찌푸리게 하는 등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가능하면 이어폰을 끼고 운동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저는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랑 대화하면서 걷고 있을때 큰소리로 노래 틀어놓고 운동하는 사람이 옆으로 지나가면 친구랑 대화하는 소리도 안들리고 순간 기분이 불쾌해지니까요
밤중에 나가서 걷다보면 러닝하시는 분, 자전거 타시는 분 중에 음악을 크게 틀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좀 거슬리긴 합니다. 요즘엔 이어폰도 선이 없어서 편하게 쓸 수 있을텐데 왜 그렇게 음악을 틀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말 걸어서 이렇다 저렇다 했다가 무슨 일을 당할 것 같아서 그냥 속으로 짜증만 내고 있네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솔직히 민폐입니다. 저녁에 진짜 달리는데 그렇게 하고 다니시는분들 짜증나요 귀에 무선이어폰을 꼽고 다니시는 분들은 괜찮은데.. 그런거 안하면 화가납니다.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함께 운동하는 공간에서 서로가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사람들이 음악을 크게 틀고 지나가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보기 좋지는 않더라구요, 본인이 이어폰을 사용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면 음악을 작게해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동할때 외부 스피커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이 있죠.
어르신들이 많은데
그런분들은 무선이어폰 같은것에 익숙하지 못하다보니 그런거겠죠?
어르신도 아니면서 그러는 사람은 반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자유가 있다면
또 방해받지 않을 권리도 있으니깐요.
그런데 차별금지법이 뭔지 아세요?
다들 운동시에는 옆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이어폰을 이용해야 한다고 할때
한사람이라도 나는 그냥 듣겠다고 하면 어쩔수 없는겁니다.
만약 헬스장에서 이런일이 있었다
신고하면 정지 먹을수도 있는것이 차별금지법입니다.
저는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으로 할 때 조용하게 집중을 해서 운동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같이 모여서 운동을 하는 장소에서 그렇게 음악을 크게 틀고 다른 사람에게 들리기까지 하는 것은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운동으로 할 때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들 착용하고 운동을 하시더라고요
본인만 들을 정도로 음악을 튼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다른 사람 귀에 크ㅔ 들릴정도로 트는것은 민폐에 해당됩니다.
운동하면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사람들이 만은곳이라면 본인만 들을정도로 틀면 되죠
안녕하세요 민폐는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것인데 달리기 나 걷기 운동 각종 자전거 도로
그런곳은 전부 혼자 이용하는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이용가능한곳이죠 곧 공중도덕 시설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당연히 한명이라도 그 큰 소리를 듣기 싫어하는사람이 있다면 민폐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