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생일이 온다면 슬퍼지는 것은 그만큼 나이를 먹어 가면서 점차 노화되어 가는 것이고, 이 땅에 살아온 것 만큼보다, 하늘가는 날이 점점 더 가까워 온다는 의미가 이닐까합니다. 그렇다고 우울하거나 서글퍼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 생일을 기억해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잇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 생일은 크게 다가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슬픈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 생일 때 슬퍼지는 이유는 주위에 축하해줄 사람들이 줄어들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생일날에 아내가 미역국 끓여주고 아들이 케이크 초 붙여서 축하해주면 기분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나이가 들었을 때 생일이 다가오면. 더 슬픈 이유는 아무래도 세월이 점점 흐르다 보면 나이가 더 먹으니 더 늦는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슬픈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진 않지만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다 그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