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은 왜 경영악화까지 갔나요?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일손 부족에 아우성치고 있는데요. 경영 악화로 아시아나항공이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를 멈추면서 직원은 18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어쩌다 아시아나 항공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래도 대한한공은 잘 버티고 있는데 말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악화는 코로나19 팬데믹, 과도한 부채, 경쟁 심화 등 다양한 내외부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알려져있습니다.

  • 아시아나 항공은 5star항공을 추구 하며 성장했습니다만 모기업인 금호그룹이 사세가 기울고 형제의 난이 일어나면서 투자도 제대로 안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금호 아시아나 항공은 몇년전부터 매각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대한항공으로의 매각도 진행중으로 알고 있어요.

    저가 항공사가 나타나면서 아시아나 항공의 입지가 이도저도 아닌 애매해 지다보니 경영난을 격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과거에는 대한항공 뺨치는 기내 서비스를 보여주던 아시아나항공인데요.

    모기업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휘청하면서 비상경영체제로 전환된 뒤

    회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위기를 겪으면서 더 악화되었죠.

    현재 예상대로라면 대한항공에 흡수합병되겠지만

    만약에 무산된다면 항공사가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