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상황에서는 자녀가 동반비자로 가는 경우라면 ETA는 필요 없고, 학생비자에 따른 동반비자 신청이 먼저입니다. 아이 여권이 나왔다면 자녀의 동반비자 서류 준비부터 시작하고, 지정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는 게 우선이에요. 이후에 비자 신청을 완료하고 승인되면 항공권을 예약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ETA는 관광이나 단기 방문일 때 필요한 거라서 이번 경우엔 해당되지 않아요.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 같은 서류도 미리 준비해두면 비자 신청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