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이 100만 명을 넘었다는 점 여가부장관 국민추천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는 점은 이준석 후보가 여전히 강한 대중적 지지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방선거 등에서 개혁신당과 함께 세력 확장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제적은 쉬운게 아니니 그대로 정치 활동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여성 비하 발언에 제대로 된 사과없이 지금 위기를 맞고 있지만 개혁신당 대표직은 계속 유지함녀서 정치적 활동을 합니다. 2일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을 하면서 중도 보수세력과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준석의원이 여가부 장관에 가장 많은 지지르 받은 이유는 이번 차, 장관은 국민추천제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는데 이준석 의원 여성 혐오 발언으로 여가부 장관으로 가장 어울린다는 냉소적인 추천을 받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