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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시 파파고 어플리케이션 하나만 있어도 충분할까요?
이제 약 열흘 뒤에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가는데
정말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데
쓰시마셍 이 정도 수준의 일본어 외에는 못하는데
파파고 등의 번역 어플리케이션 사용하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파파고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일본에서는 메뉴판이 깔끔하지 않고 식당에서 수기로 만든 경우가 많아서요,
이 경우에는 오히려 파파고보다는 제미나이,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번역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즉, 파파고 + 생성형 AI(보조수단)로 사용하면 충분하겠습니다!
채택된 답변해외 출장을 다녀본 경험으로는.. 한국말은 영어든 일본어든 번역이 잘 안되는 단어가 있어요 그래서 구글과 파파고 두개를 동시에 사용해서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야 그나마 의사소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Papago 어플로도 가능하지만 간판이나 이런 거는 Google 어플을 쓰는 게 훨씬 저는 편리 하더라구요일단 제 생각은 Papago 어플 하나로도 여행은 가능하다 입니다
오키나와 여행이면 파파고 하나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요즘은 음성, 사진 번역이 잘 되어 있어 메뉴판, 표지판, 대화에 큰 불편 없습니다. 다만 공항, 식당, 호텔은 기본 영어가 통하는 편이라 더 수월합니다. 데이터가 안될 상황에 대비해 오프라인 번역팩과 지도 저장은 미리 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