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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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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너무 사주를 맹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라서 불교 및 미신 같은 걸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배우자가 자꾸 사주를 보고 와서 저에게 이렇게 하라고 요구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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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사주가 어느정도는 맞기도하지만 너무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일이라는건 사람이 하기나름이기떄문에 사주가있어도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바뀝니다.

  • 종교적 성향이 다른 것은 저라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혼자만 믿고 같이 사는 배우자나 지인에게는 그러한 부담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의 종교나 미신을 타인에게 자꾸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기독교 신자인데 원치 않는 요구를 한다면 부부간 갈등의 원인이 되고 이로 인해서 가정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대화로 잘 설득하셔서 미신에 믿음이 있으면 믿되 상대방에게는 강요는 하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를 해보십시오. 그렇게 했는데 불구하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기독교인이면 자기 종교에 충실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자의 종교에 믿음을 가지면 되겠습니다.

  • 기독교 불교 좀 신경이 쓰이겠네요~~사주는 일년에 한번 1월달에 재미로 보는것이 좋은데 너무 사주를 자주보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집안에 불화가 생기겠네요~~ 와이프한데 부탁을 해보세요 사주를 보는것은 좋지만 질문자한데는 강요하지말라고요~~

  • 우선 적당히 맞춰주는 것도 좋지만
    사주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주에 매몰되지 않도록 고민사항을 줄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의

    네 간지를 기준으로

    길흉화복을 점치는 사주를

    배우자분께서 맹신하고 있다면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

    보내시는 게 정답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