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코스닥 상장기업이 반드시 코넥스보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기업이 반드시 코넥스 상장기업보다 크다느 보장이 없나요? 코넥스라도 코스피 코스닥 상장기업보다 큰경우도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기업이 코넥스 기업보다 평균적으로는 훨씬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어요. 코넥스는 혁신 기술 기업이나 초기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시장이거든요.
2012년 기준으로 보면, 코넥스 기업의 자기자본, 매출액, 자산총액, 당기순이익은 코스닥에 새로 상장된 기업들의 평균 규모의 약 1/3 수준이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코스닥 기업보다도 보통 작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물론, 예외적으로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 중에서도 잠재력이 크거나 특정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기업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기업보다 규모가 큰 경우는 많지 않다고 이해하는 게 좋아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는 상장 요건과 유동성이 더 느슨해 소형이 많지만 매출, 자산 규모가 코스닥 하위기업보다 큰 회사도 존재하며 투자 난이도는 규모보다 거래량 부족과 가격 괴리 등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반드시'에는 보장이 없습니다. 코넥스의 일부 기업들은 코스닥 잡주들보다는 더 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코스피/코스닥 종목들의 시총은 코덱스보다 크지만, 무조건적으로는 아니라고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코스닥이나 코스피 상장요건이 코넥스보다 높으며 대부분이 안정적이고 큰 규모를 가진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코넥스에도 대기업 못지않은 탄탄한 기업들이 있으며 자금 유동성이나 매출이 좋기 때문에 일부러 상자을 안하는 경우도 있죠. 코스닥이나 코스피로 가는 경우 오너의 경영권에 침해를 받거나 공시, 감사 등이 확대될 수 있어 상장을 꺼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상장사가 코넥스 상장사보다 반드시 크다고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코넥스에는 비상장 단계의 유망 기업이나 특수 목적 구조로 인해 상장을 선택한 경우가 있어 자산 규모나 매출이 일부 코스닥 기업보다 큰 사례도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 시장의 등급이 기업의 절대적인 규모나 매출액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상장 시 요구되는 매출, 이익, 시가총액 기준이 매우 높지만, 코넥스는 중소/벤처기업 전용 시장이라 기준이 낮습니다. 하지만 코스피/코스닥의 중소형주 중에는 주가 하락이나 실적 악화로 시가총액이 수백억원대로 쪼그라든 기업이 흔한 반면, 코넥스 대장주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총이 수천억원을 훨쩍 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코넥스보다 반드시 큰 것은 아닌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형 기업도 비상장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