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후 한산한 지하철을 타고 싶은데 어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9to6직장인입니다...
타지에서 올라온지 얼마안되었구요 그동안 출퇴근 하면서 진짜 말로만 듣던 지옥철을 경험했네요...
그래서 이번에 일부로 퇴근후 담배도 여유롭게 피고 밥도 먹고 지하철 역까지 여유롭게 걸어서 7시나 7시 20분쯤에 가도 지옥철이던데...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산하게 퇴근할수 있는거죠? 뭐 한 11시까지 뻐져야 되는지... 어우 지긋지긋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걸어서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걸어가시는건 어떨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는 하루 2~3시간 정도는 걸어도 크게 문제는 없더군요.
솔직히 생산직일 때는 도저히 엄두도 안 났었는데 사무직으로 바뀐 후부터는 매일 걸어서 퇴근하고 근처공원에서 운동하고 그럽니다.
보통 사람 기준으로 5km 이내면 전혀 문제 없을거고 10km까지도 괜찮다 봅니다.
이건 혼자서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정말 한산한 지하철을 타시고 싶다면 말씀 하신 것처럼 10시 11시 이후 지하철을 타야 할 듯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시는게 영 어려우시다면 9시 이후 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8시까지는 밥을 먹고 가는사람도 많이 있을겁니다
9시쯤 되면 한잔하고 여유롭게 갈수있을겁니다
할게없으시다면 퇴근후 회사근처에서 운동을 하고 집에가는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