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니어도 피파에 등록된 국가 수가 211개국이니 과거에든 지금이든 어느나라나 다 있는거 같습니다. 2008년쯤에 아르헨티나에서도 감독경험이 전무한 마라도나를 앉힌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축구를 잘했다는 이유였고, 당시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 회장이 독단적으로 임명한거였습니다
독일도 말이 많은데 2회 연속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협회가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과거의 영광에만 갇혀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대표팀의 경쟁력 하락을 방치하고 기술적인 대안 없이 인맥 위주의 인사를 단행했다는 점에서 한국 팬들의 비판 내용이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