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적으로 술을 못 먹는 것을 축복으로 생각하시면 안되겠습니까?
과음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주량이 약하면 약한대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강권하는 음주문화가 못된 것이지 못 마시는 사람이 잘못된 건 아닙니다.
그래도 주량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정기적으로 조금씩 마시는 양을 늘려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한잔, 다음주에는 두잔 이런식으로요.
물론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합니다.
몇 년 정도는 생각하고 늘리셔야 합니다.
단기간에 급작스럽게 늘리는 방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