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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칼퇴하는사장님
안녕하세요
친정엄마가 2달정도 입원생활하느라 집을 비웠을 뿐인데
친정에서 홀애비? 냄새가 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실내탈취제같은게 도움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칼로리토레타
일단 침구류 세탁과 환기를 해보세요.
제 경우도 친정에 가면 빈집일 때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주로 음식을 하고 환기가 안 된 경우와 침구류의 경우 몸에서 나온 분비물이 묻어 있어서 그 상태로 개어 놓으면 냄새가 날 수 있어요. 햇볕에 잘 말리면 냄새가 사라져요.
날씨가 흐릴 땐 널어 놓을 수가 없으니 그럴땐 향이 없는 패브리즈를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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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담백한전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기지고 냄새의 원인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하루 2~3회 맞통풍 환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함에도 냄새가 지속된다면 전문업체에 의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롱이
2달 정도 집을 비우면 환기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해 주시고, 침구와 커튼 등을 세탁한 뒤에 바닥과 화장실까지 청소하면 대부분 개선됩니다.
탈취제는 일시적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결국 냄새 원인을 제거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