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나이를 소개 할 때, 만나이로 소개하나요?

안녕하세요.

만나이로 바뀐지 좀 되었는데,

아직은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도 저는 예전 한국식 나이로 말하는데,

요즘에 나이 소개를 할 때에 만나이로 소개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만나이로 소개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예전 한국식 나이로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점점 만나이로 자연스럽게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만나이로 소개하는 게 더 편하고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 안그래도 만나이가 나오고나서 부터 다들 어려워 하긴하더라구요. 그냥 저는 두번 말합니다. 만나이도 말하고 실나이도 말하고 있습니다.

  • 요즘에는 나이를 소개할 때 대부분 만나이를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물론 아직 일부 사람들은 옛날 한국식 나이에 익숙한 사람들도 있은니 생년을 같이 말하는 경우도 종종 있죠.

  • 전 아직도 어딜가든지 몇년생 몇살입니다~ 이렇게 얘기해요 만나이로 하면 생일 기준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헷갈려 합니다.. 개별차이도 있지만 만나이는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 분명 만나이가 예전보다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것도 사실인데 아직 높은분들이 예전분이시다 보니

    자네 몇살인가 하면 우리나이를 말해드려야 쉽게 알아들으시더라고요.

    만나이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잘 쓰지 않게되는것 같기는해요.

    그래도 만나이로 소개하고싶다면 상대가 혼동되지 않게 올해 만나이 몇살입니다 하는식으로 소개한다면 괜찮을것도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으시겠지만 저같은 경우를 생각해보면 저는 만나이가 아닌 과거 사용하는 나이로 소개를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