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재미있는 취미 생활, 용기를 내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평소에 너무 해보고 싶었던 취미 생활이 있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괜히 망설여지고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서투른 편이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요... 주변 시선도 신경 쓰이고... 혹시 저처럼 새로운 취미 시작 전에 망설였던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용기를 내서 시작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그냥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지내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시작하신 분들은 어떻게 용기를 내셨는지, 그리고 후회는 없으신지 솔직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미 있는 취미 생활을 시작하는 데에는 거창하게 용기까지도 필요 없습니다.
취미가 의무도 아니고 그냥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하는 거고 이걵안 맞네 싶으면 언제든 그만둬도 되는 겁니다.
이것저것 재지 말고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죠.
당연히 하고 싶은건 마음껏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주변 눈치까지 볼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하는 것은 누구나 서툴기 떄문에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