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새로운 취미 생활,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평소에 특별한 취미 없이 지내왔는데, 최근에 너무 무료하고 삶이 밋밋하게 느껴져서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흥미로운 분야들이 꽤 많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워낙 게을러서 시작만 거창하게 하고 금방 포기할까 봐 걱정된다는 점입니다... ㅠㅠ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게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잘 해낼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네요...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런 마음으로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까요...?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