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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영특한파전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문제점은 쉽게 보이지만, 자신의 문제는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기 어려운 인간의 특징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의문제는 잘보이는것은 지적하기 좋기때문이고 본인의 문제는 지적당하기 싫기때문에 인정을 하지않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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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e
인간이라는게 원래 그런 것 같아요
메타인지라는 건 원래 모든 일이 다 끝나고 나서 가능한거라고 하는걸 보면 그 순간에 내 문제를 제대로 보긴 힘들다는 거겠죠
그래도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자신의 문제점도 보기도 하고 때론 위로해줄땐 위로해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제일어린작가님
인간이라는게 보통 그렇습니다 남의 문제는 엄청 잘보이나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한 문제는 엄청 안보이거든요 그래서 인간이 남한테는 엄격하면서 자기 자신한테는 관대한것도 그런 이유죠
삐닥한파리23
내로남불이라고 그러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그만큼 내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너그럽고 자비로운데 남에게는 가차없고 문제점이 잘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 문제도 잘 파악하고 캐치하는 사람이 대단한 거 같습니다.
갈수록생각하는부르주아
인간은 본능적으로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조금 각박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나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기제일지도 모릅니다
나의 부정적 평가를 스스로 기분좋게 받아들일 대인배가 많지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이 잘 되어야 그만큼 성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어려워도 계속 연습중입니다 ㅎㅎ
따뜻한원앙279
남의 문제는 잘 보이지만 내 문제는 잘 보이는 이유는 남의 문제는 객관적으로 볼 수있지만
내 문제는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운게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사실 이게 메타인지라고 부르는 영역인데 이걸 아는 것이 가장 어려운 영역이라고 합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사람은 이기적인 본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한테는 유들유들하고 남한테는 엄격한 면모가 있는거같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