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자가꿈
6살 아이입니다 발음이 정확하지않아요
6살 아이에요
현재 유치원 다니고 있으며 첫째아이입니다.
말은 잘하나 발음이 정확하지않아 들을때 잘 못알아 듣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6살에는 당연한걸까요?
아니면 언어치료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고민되어 여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6살 이고 발음의 대한 부정확이 크다 라면
언어센터 상담을 통해 적절한 언어치료를 받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가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책.단어카드 등을 부모님이 직접 읽어주고, 그 단어와 문장을 아이가 따라 해보도록 하는 것을 매일 꾸준히
연습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을 따라서 해볼 때는 천천히 또박또박 단어를 전달해 볼 수 있도록 아이의 언어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너무 조급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초등학교 입학 전 1년이 발음 교정 골든타임으로 불립니다. 따라서 우선 가까운 언어심리상담센터에서 언어발달검사만 한번 받아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검사 결과 단순 발달 지연이니 지켜보자는 겨로가가 나오면 마음 편히 기다려주실수 있고 치료가 필요하담녀 놀이처럼 즐겁게 발음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자신감을 빠르게 회복시켜줄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6살 나이에는 보통 대화 할 때 80~90%이상은 이해가 가능합니다. 일부 어려운 발음 정도만 어려워하는 데 자주 말을 못알아 들을 정도라면 언어 평가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데 문제가 있다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치료를 꼭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 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고 특히나 설측음인 ㄹ 과 마찰음인 ㅆ 은 만6세 까지도 부정확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자음 발음이 부정확하고, 혀 짧은 소리가 심한 경우, 스스로 말하기를 주저하고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경우에는 언어치료를 고려해도 되겠습니다.
6세 아이의 발음과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6세 아이가 발음을 정확히 하지 못하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발달 과정 중 하나입니다.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언어 능력이 빠르게 성장하지만, 특정 발음이나 자음·모음 조합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ㄹ’이나 ‘ㅅ’ 같은 소리는 또래 아이들 사이에서도 늦게 안정되는 편입니다.
따라서 발음이 또렷하지 않다고 해서 곧바로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또래에 비해 지나치게 발음이 불명확하거나 의사소통이 자주 오해되는 수준이라면 언어치료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치원 교사와 상의해 아이의 언어 발달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언어치료 센터에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음 문제는 발달 속도의 차이일 수 있으며, 조기에 점검하고 지원하면 아이가 자신감 있게 또렷한 발음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6살이면 아직 발음이 완전히 또렷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문제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특히 ‘ㄹ’, ‘ㅅ’, ‘ㅈ’, ‘ㅊ’ 같은 소리는 이 시기에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꽤 있어요. 이런 특정 발음만 조금 부정확한 정도라면 발달 과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여러 소리가 전반적으로 흐릿하거나, 낯선 사람이 알아듣기 어려운 정도라면 한 번 점검은 해보는 게 좋아요. 특정 소리를 계속 다른 소리로 바꿔 말하는 경우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바로 치료를 시작하기보다는, 언어치료 센터에서 간단한 평가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집에서는 틀렸다고 지적하기보다, 아이 말을 자연스럽게 바른 발음으로 다시 들려주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