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디젤차량에서 먼저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공회전시간을 제한하게되었고
그 후에 스탑앤고 시스템이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출시되어 엔진이 정지하고 있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연비를 계산하니 기적같은 연비가 나오게 되죠. 원래는 15키로정도였던 디젤연비가 극적으로 상향합니다. 18키로는 기본이 된거죠.
그렇게 하다가 유럽에서 매연규제까지 겹치니 모든 디젤차량에서 스탑앤고 시스템이 장착됐습니다.
모든 내연기관차량에 장착되었구요.
단점은 휘발유차는 그나마 나은데 디젤차는 다시 출발하려고 엔진이 가동할때 생기는 진동, 관련된 부품들의 빠른 노후화, 배터리의 납배터리>AGM배터리로 변경
등의 자동차가격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스탑앤고 작동중에 다시 출발할때 반동도 거슬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