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이 이번에 APEC에 참석한 이유, 성과

제가 뉴스를 통해 이번에

젠슨황과 이재용, 정의선 회장. 세분이

치킨집에서 치맥을 즐기는 장면을 봤는데요

이번에 열린APEC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신거로 아는데

어떤 이유에서 APEC 오셨고(내한하셨고)

이번에 오시고나서 어떤 결과가 있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과의 AI동맹 강화가 주된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 정부에서 GPU 물량 5만장을 주문하였고, 삼성 및 sk는 HBM 주요 공급자로 향후 사업협력 및 시너지 강화를 위해 이번 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피디컬 AI 업체로서 향후 엔비디아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중요한 파트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은 AI인프라 및 반도체 등 AI생태계 구축의 매우 적합한 국가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 APEC CEO 서밋 특별 세션 연사: 젠슨 황 CEO는 APEC의 부대 행사 중 하나인 'CEO 서밋'의 마지막 날 특별 세션 연사로 초청되어 참석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엔비디아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 핵심 파트너들과의 협력 강화: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하면서, 한국의 삼성전자(HBM 등 반도체)현대차그룹(자율주행, 로봇, SDV 등)은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입니다. 젠슨 황 CEO는 이들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 엔비디아가 hbm반도체 공급 다변화를 위해 삼성과 협력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그래서 원활한 공급을 하고 경쟁자에게 뺏기지않고 동맹을 확실히 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라는 에이팩에 걸맞게 vga부문 최대 사업체인 엔비디아가 우리나라에 방문한느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ai관련해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고 그에 맞춰 삼성 sk하이닉스등도 젠슨황과의 대화를 통해 vga를 대량 구매할 계획도있고요.

    아무튼 결과적으로 한국에 25만장의vga를 공급하겠다했으니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젠슨황의 방문 목적 중 하나는 한국 기업 및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AI, 로보틱스, 디지털트윈, 자율주행과 같은 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NVIDIA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입지를 넓히려는 것이었습니다.

    성과

    1. GPU 대량 공급 약속

    NVIDIA는 한국 정부 및 주요 기업들과 함께 약 26만 개 이상의 GPU(예컨대 NVIDIA의 최신 Blackwell GPU 포함)를 한국 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공급하기로 협의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정부 프로젝트에 약 5만 개,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 등 기업에 각각 5만 개 이상씩, 네이버에는 약 6만 개 등이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산업·기업 협력 강화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자동차, 네이버 등과의 협력을 통해 AI 제조, 로보틱스, 자율주행, 디지털트윈 등 “물리적 AI(physical AI)” 분야까지 확장하겠다는 선언이 나왔습니다.

    또한, 한국 학계·산업·연구기관과의 인재양성 및 생태계 조성 협력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