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의기소침해진 아이를 힘나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아이가 수영대회를 나가기 위해 1달동안 거의 매일 치열하게 훈련을 받으며 대회를 준비했는데 대회 3-4일 전부터 열이 나더니 폐렴에 걸렸네요. 함께 연습하던 아이들이 메달을 받으니 아이가 다소 위기소침해져 있는데 아이가 힘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에게 무엇보다 공감해주고 같이 아쉬워 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네가 폐렴만 아니였다면 무조건 1등 했을텐데 아쉽다 하지만 1등 보다 부모는 네가 병마와 잘싸워 이겨낸게 더 멋지다 이런식이면 좋겠네요.

  • 메달을 딸수 있었는데 아파서 놓친거였군요. 그렇습니다. 메달을 충분히 딸 수 있는데 아파서 놓친거였어요. 내가 너한테 비싼돈 투자했으니 다음 대회때 메달 따오라고 하세요. 그때도 아프면 고소할거라고 하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