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금성의 표면과 대기의 구성을 살펴보면 물이 존재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극도로 높은 온도로 인해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할수는 없겠지만 과거에는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였을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죠 ! 화성은 과거에 물이 존재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ㅍ면에서 오래된 강바닥과 호수 바닥의 흔적을 발견하였고 화성에 과거에 많은 양의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음을 예상해볼수 있게 되지요. 또한 현재 극지방에 얼음형태로 물이 존재하며 일부 연구는 화성의 지하에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죠! 또한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에도 지하에 거대한 바다를 가지고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로파는 강력한 중력으로 인해 조석열로 따뜻한 바다를 형성하고 있는것으로 보고있죠.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는 극지방에서 물 분출 현상을 관찰하였으며 이는 지하에 액체 상태의 물이 있다는 증거로서 남극지역의 물기둥의 분출을 생각하고 있죠. 다른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도 액체 메탄과 에탄의 호수를 가지고 있기에 물도 있을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