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이쪽 분야에 지원해냐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돈많이 주고 멋져보여서 지원했다고 하면 좋아할까요?
돈 많이 받고싶은 이유는 아픈 동생이랑 부모님 봉양해드리는겁니다
멋져보이는것 기술자에 대한 동경이고
고졸 비전공자지만 자격증 취득해서 지원해봤습니다해도될까요?
공기업이나 중소기업 같은데 지원할려고하면 이 답변은 괜찮지않을까요 솔직한것이 좋지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함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면접을 볼 때는 지나친 솔직함보다는 회사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나의 능력과 비젼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짓으로 장황하게 말하지는 않되,
저신의 강점을 잘 포장해 지원 동기를 말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이 왜 이쪽 분야 지원했느냐 대답에 질문같은 대답도 솔직하고 나의 포부를 밝히는 것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성향에 따라 대답을 여러가지 해석을 하겠지만 돈많이 주고 멋져 보인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솔직하고 도전 정신이 있는 사랑으로 평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질문자님 너무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좀 그럴듯합니다 물론 가족을 위해서 일하고싶다는 마음은 좋지만 돈때문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게되면 면접관들이 좀 부담스럽게 느낄수도있거든요 그리고 멋져보여서라는 표현도 조금 가벼워보일수있고요 차라리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일할수있는 곳을 찾고있다 그리고 기술직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준비했다 이런식으로 포장해서 말씀하시는게 낫다고봅니다 솔직한건 좋지만 면접에서는 조금 다듬어서 표현하셔야겠습니다
면접을 말씀하시는가 보네요 우선 면접시 가장 중요한것은 솔직함인것
같아요 그러므로 지원하게 된 동기는 아무래도 솔직히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공기업같은 경우에는 안정적인 미래가
마음에 든다는 말한마디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안정적인 공기업에서 근무를 하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다라고 대답하면
좋을것 같구요
솔직함은 분명히 강점이지만 면접에서는 진심을 논리적으로 포장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나 멋져 보여서 지원했다는 말은 인간적으로 이해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직업적 동기보다 외적 요인에 치중한 지원자로 비칠 위험이 있습니다.
본질은 그대로 두되 표현을 가치 있는 이유로 확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함은 살리되 표현의 방향을 바꾸면 신뢰와 호감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