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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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5년의 첫번째 1월이 지나가는군요.

벌써 2025년의 첫번째 1월이 지나가는군요.

이렇게 올한해의 1/12이 지나가는걸 보니 춥다 춥다 하지만 조금 있으면 봄이오고 더운 여름이 오겠네요.

이런 기분은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하면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기분이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봄이 오는가 싶으면 금방 여름이구요. 특히 요즘에는 봄, 가을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여름과 겨울만 있는 느낌이라 아쉽기도 하구요. 1월은 명절 지나면 2월이 되고 2월은 다른 달보다 며칠 또 짧으니 또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3월 되어서 봄이 오나 싶지만 3, 4월 은근 쌀쌀하다가 5월 되면 더워져서 낮에는 반팔 입어야 하구요~ 더운 날 길다 싶으면 금방 추석이고 추석 지나면 겨울 오고요. 하하. 그러면서 2025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하다가 2026년을 맞이할 것 같아요. 세월이 너무 빨라요. ㅠㅠ

  •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고, 또 여름이 찾아오겠지요. 학교를 졸업하거나 군대를 제대한 후에는 특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소중히 여기며 하루하루를 잘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 어느정도는 맞는데 남자들 군대 전역했을때 기분이 좋은데 지금 현재는 그냥 추워요 군대 전역하는 기억은 안나요. 빠르게 따뜻해지길 바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