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봄이 오는가 싶으면 금방 여름이구요. 특히 요즘에는 봄, 가을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여름과 겨울만 있는 느낌이라 아쉽기도 하구요. 1월은 명절 지나면 2월이 되고 2월은 다른 달보다 며칠 또 짧으니 또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3월 되어서 봄이 오나 싶지만 3, 4월 은근 쌀쌀하다가 5월 되면 더워져서 낮에는 반팔 입어야 하구요~ 더운 날 길다 싶으면 금방 추석이고 추석 지나면 겨울 오고요. 하하. 그러면서 2025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하다가 2026년을 맞이할 것 같아요. 세월이 너무 빨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