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탄산을 자주사용하면 안좋으점 있을까요?
여름이 되면서 소독차 옷세탁이나 세탁조 청소등에 과탄산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물론 먹는 음식은 제외하구요. 혹시 과탄산을 자주 사용하면 안좋은점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리하파파입니다.
과탄산소다를 자주 사용하는 것보다 사용할때
맨손으로 만지면 따갑거나 쓰라림이 있을 수 있고
과탄산소다가 녹는 과정에서 호흡을 하게 되면
유해할 수 있으니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태양새227입니다. 친환경 표백제로 나온만큼 인체에 해로운거라고는 활성산소가 발생될때 환기를 잘하고 고무장갑만 잘 착용하고 사용하면 아무문제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훤칠한어치246입니다. 과탄산소다를 사용할때 안 좋은점으로는 뜨거운물과 사용시 발생하는 연기가 건강에 안좋으니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해야 된다는거나 피부에 좋지 않으니 사용시 맨손으로 사용하지 않아야하고 옷이 탈색이 되니 색상옷은 피해야 된다는것 일거 같아요. 그외에는 딱히 쓰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어요.
안녕하세요. 매끈한부전나비188입니다.
많이 사용하면 안 좋은 점은 없지만 표백제라서 옷을 세탁할때 너무 자주 사용하게 되면 옷감에 손상이 올수도 있어요. 옷을 소독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는거면 식초가 소독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으니 식초를 겸용하면서 사용하는것이 더 좋을거 같아요. 식초는 섬유를 보호하기도 하니까 과탄산소다는 옷감 손상에 더 나을거에요.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스테인리스에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면 화학 작용이 일어나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일반 금속은 산소나 수분이 표면에 닿게 되면 산화 작용에 의해 산화물들이 쌓이게 되는데 이를 녹이라고 부릅니다.
스테인리스는 스테인(Stain 녹)과 리스(less ~이 없는)가 합쳐진 합성어로 녹이 잘 슬지 않는 금속을 말합니다.
즉 스테인리스는 금속의 산화를 막는 작용을 한다는 겁니다.
이와 딱 반대되는 게 과탄산소다입니다.
과탄산소다는 강염기성물질로 산화작용을 통해 강력한 표백효과를 내는 성분입니다.
이런 약품으로 스테인리스를 세척하면 제품의 수명이 단축되고 마모가 되면서 금속 성분이 용출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탄산소다를 대체할 수 있는 약품으로는 베이킹소다, 식초, 구연산 등이 있으니 노동력과 시간을 조금 더 갈아 넣으면 충분히 안전한 방법으로 깨끗한 스테인리스 냄비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