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래 사람이 잘못된 거 지적한 것을 사돈네 아니라 그 친척들 면박 주는 건 매우 경우 없는 행동 맞습니다. 사돈 관계 중심은 나 자신 아니라 자녀이고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은 자녀에게 바로 영향주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는게 맞는데 불구하고 면박 주는건 배려심 없는 이기주의와 절대 지지 않겠다는 경쟁심리 발휘한 것입니다. 솔직하게 살면서 얼마나 자주 보는 사이라고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는 역할 하는 것이며 사돈 간에 대화할 수 있게 가급적 조용히 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