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티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유심칩을 얼른 바꾸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근데 유심칩을 바꾸고 보호서비스를 사용해도 위험할수 있다는데 이건 왜 그런거죠?

에스케이티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유심칩을 얼른 바꾸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근데 유심칩을 바꾸고 보호서비스를 사용해도 위험할수 있다는데 이건 왜 그런거죠, 통신사에서 하라는걸 다 하는데요. 위험하다니 이건 뭐죠? 왜 유심칩을 바꾸고 보호서비스를 받아도 위험하다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민번호나 이름등이 포함된 개인정보,통신사 가입정보등이 포함된 유심의 내용이 유출된 것은 1차적인 피해입니다.

    그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휴대폰 결제를 한다던지 대포폰을 만든다던지 하는것은 2차피해로 볼 수 있습니다.

    1차 피해는 이미 벌어진 일 이지만 유심보호서비스나 유심교체를 통하여 2차 피해를 막아 보자는 것입니다.

  • skt에서 유심을 무상교체를 지원해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심을 교체하기 어려운 상황인 경우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이게 유심이 털리면 개인정보를 맘대로 이용해서 열람하여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해체가 가능하다고 하기 때문에

    꼭 유심을 교체하시는게 좋고 만약 보호서비스를 해놓은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100% 보상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 skt 개인정보 정보 유출로

    유심 보호서비스 만해서

    비밀번호 걸어 놓으면 안전

    하지만 그래도 2차 피해가

    발생할지 모르니 유심교체

    하라는건데요 유심교체하면

    해킹한 정보가 휴대폰에 없어 휴대폰으로 뭘 할수있는것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말씀해 주신 내용은 정보의 근거의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심칩을 교체하면, 유출된 정보를 활용할 수 없어서 피해가 없을 거라는 통신사 설명이라서요. 물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곤 있으나, 공식 설명으로는 위험이 줄어들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