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사랑받고싶어요
바람피고 술만 마시면 때리는게 습관인사람,쉽게 다가와서 온갖폭력은 다쓰면서 구질하게 매달리는사람. 이런사람들만 만나와서 그런지 조금만 다정히 대해줘도 몸과 마음을 쉽게 다줘버려요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지 실수안해야지 하면서 엉뚱하게 대답하고 행동하고... 사랑받고싶어서요. 저는 솔직히 하루에 한갑 반 피는 사람인데 저의 진짜 이상형인 이성이 아예 비흡연자라 같이 있는동안은 담배 일절 손안대고.. 대체 어떻게해야 사랑받을수있을까요. 우울증 공황장애도 심했어서 약먹고 나아서 나자신을 사랑하라길래 헬스하면서 살도빼고 옷도 이쁘게 입어볼려하고 책도 많이 읽으면서 제자신을 사랑해주고있는데도 가끔가다 제자신의 자기혐오를 느낄데가 있더라구요. 고칠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