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장의 제로게임 메카니즘을 알수있나요?

제로게임은 잃은사람이 있어야 따는사람이 있고 합은 0인 이론인데

선물시장에서 이 제로게임을 롱 숏매매 메커니즘으로 설명부탁합니다.

비트코인이 1개당 1만원이라 가정

1만5천원으로 상승시

1만원에 1개를 매수한 사람은 5천원 이익

A는 일주일전에 1만원이였던 비트코인을 1개 매수했던사람이 어제 1만원에 1개를 매도하였고

B는 어제 1만원에 1개 매수하여 오늘 C에게 1만5천원에 1개 매도하여 5천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C는 오늘 1만5천원에 1개 매수하였고 시시각각 비트코인은 1만 7천원까지 상승중~~

A는 1만원에 매수하여 1만원에 매도하여 손실 0인데

B는 A로부터 1만원에 매수하여 1만5천원에 매도하였는데 여기서 제로게임의 메커니즘은 어떻게 되나요?

롱포지션이 같은 롱포지션 진입한 사람에게 매도하여 수익은 발생했는데, 이건 수익매커니즘구조가 일반국내 주식장이랑 같은데 어떻게 선물시장이 제로게임이죠.

숏포지션은 역시 숏포지션에 물량을 넘겨야 수익 발생하구요.

가격이 올라가면 숏포지션 진입한 사람들 손실이 롱포지션으로 수익난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 매커니즘 구조를 알고 계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물시장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한 사람이 이익을 보면 다른 사람이 그만큼 손실을 본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1만원에 산 사람이 1만 5천원에 팔아서 5천원의 이익을 보면 그 비트코인을 1만 5천원에 산 사람은 나중에 가격이 내려가면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익과 손실을 합치면 항상 0이 되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