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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이임생 이사람 현역때 커리어 어땠나요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축구협회에서 근무하고있는 이임생 이분은

현역시절 커리어는 어땠나요?

이영표선수한테 주먹질도 하던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려대학교 2학년이던 1991년 남북 단일팀에 발탁되어 포르투갈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 출전하였다. 팀은 조별리그[4]에서 포르투갈[5]에 0:1 패배를 당했으나 아르헨티나[6]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일으키고 8강(8위)에 올랐다.[7]

    2.2. K리그[편집]

    1994년 유공 코끼리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유공 코끼리가 부천 유공, 부천 SK로 이름을 바꾸는 동안에도 계속 팀을 지키면서 프로 생활의 대부분을 보냈다. 부천의 리그컵 3회 우승(1994, 1996, 2000년)과 K리그 2회 준우승(1994, 2000)을 이루는데 기여했다. 부천에서 9시즌 동안 146경기에 출장해 8골을 기록하였다. 1998년과 2000년에는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2003년 팀 동료인 곽경근과 함께 부산 아이콘스로 이적해 25경기에 출장했고, 시즌 종료 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2002년월드컵때 붕대투혼을 보여줬죠. 근데 축협이 요즘 말이많아서... 아마 먹고살려면 어쩔수없긴한데...국민들분노가 사그러들지는 않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