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까칠한호저172
퇴직연금 디폴트 옵션은 무조건 설정해야 하나요?
퇴직연금 계좌로 거래하려고 들어가면 디폴트 옵션을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거래를 꾸준히 해서 필요없을 거라 안했는데 꼭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폴트옵션은 운용지시가 없을 때 자동 투자되는 기본 설저이므로 미설정 시 예금으로만 묶일 수 있습니다. 직접 운용을 꾸준히 한다면 필수는 아니지만 방치 가능성이 있다면 설정하는 것이 수익률 관리에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디폴트옵션은 DC형·IRP에서 가입자가 별도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투자될 상품을 미리 정해두는 제도이므로, 직접 계속 매매하더라도 제도상 기본값 지정은 요구됩니다. 다만 이는 “자동 투자 대기 상품”을 정하는 절차일 뿐 실제 운용을 제한하는 것은 아니어서, 평소처럼 직접 거래하실 계획이라면 가장 보수적인 옵션을 선택해 두고 별도로 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 디폴트 옵션은 법적 의무 사항이라 직접 거래를 하더라도 반드시 하나를 지정해야 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신규 자금 운용에 재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직접 상품을 사고파는 동안에는 디폴트 옵션이 작동하지 않으므로, 가장 안전한 초저위험 상품을 골라 등록만 해두시고 평소처럼 자유롭게 거래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에 가입하는 경우,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이라면 원칙적으로 디폴트옵션을 설정해야 하며, 임의로 디폴트 옵션 자체를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의 디폴트 옵션은 내가 운용 지시를 안 해도 자동으로 투자되는 상품을 말하는데 법적으로 따지자면
의무에 가깝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지정해야 합니다.
평소에 직접 매매 하고, 상품의 종류를 계속 변경하더라도 디폴트 옵션은 내가 아무것도 안 할때를 위한 안전장치라고 생각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디폴트 옵션은 가입자가 별도로 운용지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 자동으로 적용되는 투자 운용 방식으로 만약 질문자님이 직접 상품을 선택해 꾸준히 거래하고 있다면 디폴트 옵션을 꼭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디폴트 옵션을 선택하면 전문가가 미리 설계한 자산배분으로 자동 운용되어 별도 관리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에 능숙하거나 직접 관리를 원하는 경우 생략해도 무방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디폴트 옵션을 활용하는 것이 투자 효율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도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