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람코처럼 해외에서 큰돈을 벌어들이는 한국 공기업으로는 한국전력공사나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이 있다고봅니다 이들이 해외 발전소건설이나 물관리사업 도로건설 같은 프로젝트를 따내서 수익을 올리고있긴한데 아람코만큼 압도적인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포스코나 현대중공업같은 곳들도 해외매출이 상당하지만 완전한 공기업은 아니고요 한국가스공사도 해외 가스전개발이나 LNG사업으로 돈을 벌어들이고는있습니다만 아람코처럼 국가재정에 직접적으로 큰영향을 주는정도까지는 아니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