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면서 돈을 아끼면서 사는게 좋을까요
돈은 벌면 다시 돌아오지만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그치만 막상 쓰자니 아깝고 돈 탈탈 털어서 여행가고 맛있는거 먹고싶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여, 돈은 다시 벌면 잇는거지만, 시간은 한번 지나가며는 돌아오지 않아여.
힘들게 번만큼 돈이 아깝기 대문에 쉬이 쓰지못하는것이 사실인데여.
하지만 , 필요한 상황인 만큼은 무리를 해서라도 투자를 하는것이 맞기는 하거든여.
시간과 돈을 투자한 만큼 겪은 경험이 내게 줄 영향력이 클 수 잇기 때문에 여행이라는 것도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여.
당장은 쉽게 결정하기 어렵더라더 , 한번쯤 갓다오는걸 권하고 시퍼여.
돈을 아켜서는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아까고 살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할수도 있습니다.
버는대로 다쓰는것도 문제이지만 이좋은세상 즐긴건 즐기면서 사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아끼는것도 좋지만 다른분들 말씀처럼 어느정도 나에게 보상차원에서 선물을 해주는것이 생활의 활력이 되어 줄겁니다. 저의 경우 어렸을때 형편이 어려워 절약하고 모으는게 습관이 되어 있다보니.... 어느순가 집에서는 짠돌이 아빠가 되어있고 돈돈하는 남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결과 번아웃이 왔고 저를 돌아보게 된 계기였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들도 행복 하게 해줄수 있다는 점을 좀 알게 된것같아... 좀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한달동안 고생한 날 위해 월급에 5% 정도의 선물을 하시면 어떨까요??? 그돈을 모아서 여행도 가보셔도 되고 평소 해보고 싶은 것도 배워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돈이라는게 참 아끼면 똥된다는 말도있고 한데 젊을때 쓰는돈은 나중에 추억이라도 남으니 그게 참 어렵습니다요 그래도 너무 나중에 쓸돈까지 탈탈 털어서 쓰면 나중에 나이먹고 고생할수도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본인이 감당할수있는 정도로만 쓰고 즐기는게 가장 좋지않나 싶습니다요 저도 예전엔 아끼기만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여행이라도 한번 더 다녀올걸 하는 후회가 남기도 하니 말입니다요.
살면서 번 돈을 계속 아끼지 않고 살면 힘들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돈을 가끔씩 아껴도 되고 1개월 마다 번 돈의 15%만 저축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약 3,000 000원을 번다면 200,000만원 정도를 저축하면 좋습니다. 그 저축비를 노인이 되면 연금으로 쓸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균형있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돈을 다 쓰는 것도 좋지 않지만 너무 쓰지 않고 모으기만 하는 것도 나중에 후회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하 모으면서 즐기면 될겁니다
둘다 맞는 말이라서 균형이 핵심입니다. 돈은 다시 벌수 있지만 무계획 소비도 결국 후회로 남을 수 있습니다. 기본 생활비, 저축 같은 안전선은 지키되, 남는 범위에서 여행이나 경험에 쓰는 건 삶 만족도를 크게 올립니다. 특히 경험 소비는 기억으로 남아서 가성비가 좋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