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마다 거대한 질병이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경제가 활성화 된것은 최근 100년 정도의 사이에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난 뒤부터라 그 이전에는 경제가 폭망하고 그렇다기 보다 식량생산적인 문제로 기아와 싸우거나 콜레라 등으로 인해싸우는 등으로 인해 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의 세대는 경제를 따질 시기가 아니었다고 생각하기에 문제가 잘못되었다 생가합니다.
실제로 100년마다 질병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1918년 스페인 독감, 그 이전에는 페스트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감염병은 흑사병 이전에는 없었을까요? 어쩌면 400년전 500년전에도 전염병은 분명히 존재했을텐데 기록을 하지 않았던 것 뿐이지, 기록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병들고 사망했다는 걸 모두한테 보여주면 전염병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