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하여 주식을 빌려 매도한 후,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사들여 차익을 얻는 투자 기법입니다. 오늘(3월 31일)부터 1년 5개월 만에 전 종목에 대한 공매도가 재개되었으며, 첫날 코스피 지수가 3% 하락하는 등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공매도 재개로 시장 유동성이 증가하고, 주가 거품을 방지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주가 하락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저나 다른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 재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공매도 제도가 없는 증시에는 외국인투자자금이 들어오길 망설인다는게 정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외국인투자자금이 올해 우리나라 증시를 좋게 볼거 같으니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 바이오나 2차전지주들은 공매도 표적이 되는 분위기니 그쪽 종목 투자한 분들은 답답하긴 할거 같은게 현상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