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대민 투자가 결정되어다고 하는데요.
1차 대미 투자처가 정해졌다고 하더라고요
미국 일자리 창출도 상당히 나올것으로
전밍도 하고 거기에 미국 수익구조도
월등히 놊아질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가져가는 효율은 어느정도 인가요?
한국 수익구조에 대한 미국보도는 없던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미 1호 투자사업인 텍사스 가스원전 사업비용 전액을 우리나라에서 투자를 합니다
예상투자비용이 3500억 달러로 한화로 47조원 정도 됩니다
향후 투자 수익 중에서 5대5 로 미국과 한국이 나눠 가지는 걸로 알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미국이 9 우리나라가 1 의 비율로 투자수익을 나누는걸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불합리한 구조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크게 답도 없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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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1차 대미 투자처는 텍사스의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정부는 이번 투자로 향후 20년 동안 433억 달러에서 454억 달러를 회수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정부가 자금 회수를 위해 계산한 내부수익률 기준은 최소 16% 이상입니다. 원금과 이자를 안전하게 돌려받기 위해 상업적 합리성을 꼼꼼하게 따져서 결정한 투자입니다. 미국 보도에서 한국의 수익 구조를 다루지 않는 이유는 투자 회수금이 한국 정부와 기업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언론은 자국 내 일자리 창출과 전력 인프라 확충 등 미국의 실익에만 초점을 맞춰 보도합니다. 반면 한국은 전력 구매 계약을 통해 확실한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구조로 실익을 챙깁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최근 정부가 발표한 1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지역에 6.3GW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 총사업비 약 223억 달러 규모로 한국 기업들이 주로 시공·설계·기자재·향후 운영까지 맡는 구조입니다.
# 미국에의 영향
- 현지 건설·운영 인력 수천 명 단위 일자리 창출되고
- 텍사스 지역 경제에 돈이 돌고 세수도 늘어납니다.
- 미국 입장에서는 전력 인프라 확충·에너지 안보 강화됩니다.
# 한국에의 영향
1. 기자재·설계·시공 수출 효과: 가장 큰 직접 수익
- 발전소에 들어가는 터빈·발전기·제어시스템·배관·설계 기술 등 대부분을 한국에서 제작·수출합니다
- 공사비용의 40~60%가 국내 기업의 물량으로 돌아오는 구조예요. 즉 1조 원짜리 공사라면 4~6천억 원이 국내로 들어오는 것
- 이것이 단순한 수출이 아니라 한국 기술이 미국 표준으로 인정받았다는 증명이 되어 앞으로 다른 주·다른 사업에서도 수주가 이어집니다
2.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국내에 생김
- 현장 시공 인력은 미국 현지에서 뽑지만, 설계·엔지니어링·기자재 생산·프로젝트 관리 인력은 한국 본사에서 담당합니다
- 단순 노무가 아니라 기술·전문직 일자리가 중심이라 임금 수준도 높고, 관련 협력업체 일자리까지 함께 늘어남
- 발전소 완공 후 30~40년간 운영·유지보수 기술 지원이 계속 이어지므로 장기적인 일자리가 생깁니다
3. 수익 배당·장기적 현금 유입
-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 기업들이 지분을 가지고 운영에 참여하면, 발전소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일부가 배당 형태로 한국에 들어옵니다
- 가스발전소는 전기 판매 수입이 안정적이어서 30년 이상 꾸준한 현금 흐름이 기대되는 구조예요
- 이 수익이 다시 기업의 연구개발·투자·배당으로 이어지면 국내 경제에 선순환이 생깁니다
4. 한미 협력의 교두보: 다른 사업으로 연결
- 이 사업이 성공하면 반도체·배터리·에너지 인프라 등 다른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의 미국 진입이 쉬워집니다
- 미국 정부와의 신뢰 관계가 쌓이면 입찰에서 유리해지고, 규제·인증 절차도 수월해짐
- 결국 이번 사업 하나로 앞으로 10년 이상의 수주 길이 열리는 것이 가장 큰 장기적 이득입니다
5. 기술·경험의 선순환
- 미국에서 쌓은 대규모 프로젝트 경험이 국내 발전·에너지 사업의 기술 수준을 높임
- 해외에서 검증된 기술은 유럽·중동·동남아 등 제3국으로도 수출길이 넓어짐니다
# 정리하면
한국 수익 구조에 대한 미국 보도가 없는 것은 미국 현지의 일자리·지역 경제 효과가 정치적 이슈와 맞물려 더 크게 부각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고 한국의 이득은 지금 당장 큰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수십 년간 이어지는 수출·일자리·기술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기 기사에는 잘 안 나오지만, 실제로는 국내 산업에 꾸준히 힘을 실어줄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확정된 한국의 대미 투자 패키지 첫 사업으로, 약 200억달러 규모의 미국 텍사스 가스발전소가 선정됐습니다. 수익은 한국이 원리금 모두 회수할 때까지 한미가 50대50으로 배분하고, 회수 이후에는 한국 10%, 미국 90% 구조로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한국이 가져가는 수익률은 단순히 몇 %라고 확정하기보다는 실제 사업수익률과 원리금 회수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제1호 대미투자는 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로 결정이 되었스빈다.
이는 우상형 투자기구 와 개별 프로젝트별 특수목적법인의 구조로 되며
수익 배분 구조는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수익을
한미 양국이 50대 50으로 균등 배분
원리금 회수 이후에는 미국이 90, 한국이 10퍼센트로 배분하게 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규모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 우리나라가 가져가는 효율과 수익 구조가 지나치게 불리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어서 원리금을 모두 회수하기 전까지는 투자 재원을 한국이 조달함에도 불구하고 수익 배분, 경제적 실익의 상당 부분이 미국측에 유리하게 편중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