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지랖과 걱정의 경계선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요?
살아가다보면 사람마다 다양한 이유에서 상대방에게 하는 말들이 있긴한데요.
그중 하나가 '조언(충고성)' 말인데.
이게 좋게 들으면 좋은 거지만,
나쁘게 들으면 정말 나쁘게만 들리는 게 사실이라 보고 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가깝고 마음속 깊이 잘 됐으면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안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오지랖과 걱정의 경계선이 궁금한데요.
여러분은 오지랖과 걱정의 경계 부분를 어떻게 구분하세요?
상대와의 현실적 관계? 내게 있어서의 상대방의 가치? 아니면 따로 정해둔 사생활 침범 경계선?
오지랖과 걱정의 경계선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오지랖이라 판단되는 것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이 물어보지도 않고 조언을 구하지 않았는데 말해주는게 오지랍입니다. 나이가 좀 있으시다면 꼰대로 칭함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화이팅!!